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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임시공휴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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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추석 연휴와 개천절을 연결한 총 6일간의 황금연휴가 마련되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내수 진작을 촉진하고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31일에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러한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60만 장의 숙박 할인 쿠폰을 배포하며 
연휴 기간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출범 이후, 임시공휴일은 총 61차례 지정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국가적인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임시공휴일이 주로 활용되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일과 2002년 한일 월드컵 폐막 다음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였습니다.  
나머지 대부분은 선거나 투표일에 지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임시공휴일이 예상보다 더 많았던 것입니다.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되면서, 항공권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에 여행수요가 높아질것이 예상되어,

항공사들은 탑승객 유치를 위해 항공편을 늘리고 있습니다.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에어서울 등 국내 항공사들은 
국내외 노선을 증편하고 있으며, 대형항공사들도 운항 횟수를 늘리는 등 
고객들의 잠재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와 개천절로 인해 연휴를 더욱 길게 즐길 수 있게 되었으니,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항공권 및 숙소 예약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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